그리고 지금, 이 아이를 따라 서울 · 강남 · 인천 · 충주에서
또래 아이들이 자기 이름의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있어요.
✨ 김해온의 이야기 · 약 3분
AI 시대엔 문제 정의력이 중요하대요. 주도성이 답이래요. 연결하는 힘이 전부래요.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그래서 내일부터 뭘 시키면 되나요?”에 답하는 사람은 없어요.
듣기만 좋은 미래. 참여할 수 없는 미래. 마지막엔 심리적 박탈감만 남는 성공 포르노.
“다음 시대의 가장 희귀한 능력은 지식이 아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실행하는 에이전시(Agency)다.”— Sam Altman, OpenAI
우리는 이 단어를, 한국어의 가장 단단한 동사 하나와 결합했어요. 그리고 당신 아이가 내일부터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었어요.
김해온 이후, 또래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각자의 세무서로 갔어요. 자기 이름이 적힌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각자의 작은 캔디샵을 열었어요.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어도, 세상에 알리지 못하면 없는 것과 같아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려도, ‘누가 쓰겠노’ 하고 자기 안에 가두면 시작조차 못 해요. 아이들은 대부분, 아이디어가 없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닿을 수 있다’는 감각이 없어요.
내가 확산력이 있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 그때부터 진짜 사업 기획이 시작돼요.— 선사, HE:A:GENCY™ 기획자
해이전시 4단계 중 절반(퍼트리기 · 연결하기)이 바로 이 능력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노동이 아니라 ‘내가 세상에 닿을 수 있다’는 감각을 먼저 배워요.
사업자등록만으로는 부족해요. 아이들은 오프라인에서 첫 손님을 만나야 해요. 그 첫 박수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요.
아이 셀러 1인당 부모가 함께 오고, 손주의 첫 사업을 응원하러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와요. 한 셀러 뒤에 4~6명의 가족이 따라오고, 아이 마켓을 보러 오는 손님들까지— 도시마다 거대한 가족 축제가 됩니다.
※ 부모 동반 필수 · 현장 안전관리 프로토콜 · 상해보험 포함
상품을 파는 게 아니에요.
한 달 안에 실행할 아이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금액은 조건부로 돌려드려요.
① 1개월 이내 아이 명의 사업자등록증 발급 · 사본 제출
② 아이 본인의 “해!” 선언 영상 업로드 · 증빙
→ 확인 즉시 전액 환급.
말로만 하는 사람은, 오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거절당한 기업도, 실패한 미팅도 이 페이지에 남겨요. 이게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려는 것—퍼트리고, 연결하고, 실행한다—의 진짜 모습이니까요.
이 외침에 응답한 분들이 이 페이지 하단에 기록돼요. 네 가지 방법으로 응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나는 아이 사업가다"라고 외쳤어요. 그 외침에 응답한 첫 브랜드로 기록됩니다. 아이들은 그 제품을 자기 릴스로 소개하며 판매해요. 1,000명이 합류하면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UGC 콘텐츠가 수천 편 쌓여요. 재고 리스크 없이, 아이들이 해이전시 2단계 · 퍼트리기를 실전으로 체득하는 교육 과정이에요. 기업은 그 훈련의 첫 무대를 함께 만들어주시는 분이에요.
리테일·카페·쇼핑몰·학원·복합문화공간. 아이 셀러 1인당 가족 4~6인 동반 + 일반 관람객까지, 당일 집객 규모가 상당해요.
이 캠페인은 상품이 아니에요. 한 세대의 아이들이 노동 대신 실행을 배우며 자라는 장면을 남기고 싶은 세계 최초 아이 사업가 교육 IP 기록 프로젝트예요.
1,000번째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는 날까지, 이 페이지는 매일 업데이트돼요. 거절된 자리도, 성사된 자리도, 모두 여기에 남아요.
당신이 오늘 여기 이름을 남긴다면,
10년 후 이 페이지의 가장 앞쪽에 기록될 거예요.